제24대 총학생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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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총학생회장 취임식
일시: 2026년 3월 6일(금) 18:00
장소: 국제사이버대학교 창조홀(B1)
이번 취임식에는 국제사이버대학교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여러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먼저 홍승정 전 총장님이 참석하여 격려의 인사를 전하셨으며, 부동산학과 권호근 학과장님, 건강스포츠학과 신정엽 학과장님(총학생회 지원교수), 아동가족상담학 김영미 학과장님, 한국어교육전공 권숙진 학과장님, ESG경영학과 정하용 학과장님, 식물치유클리닉학과 이창래 학과장님, 안전보건공학과 안형도 학과장님, K-뷰티아트학과 권은실 학과장님, 뷰티비즈니스학과 신현주 학과장님, 뷰티비즈니스학과 정승덕 교수님 등 각 학과의 학과장님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의 뜻을 더했습니다. 또한, 역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며 학교를 위해 헌신해 온 박지성 단장(9대), 이강석 총동문회 회장(11대), 김선배 회장(19대), 김혜영 자문위원(22대), 사회복지학과 동문회 회장 최종진, 김 경우 총동문회 사무국장, 등 주요 동문 리더들, 중부학우회 예은경 사무국장, 웰빙귀농조경학과 부대표 유기만 학우님도 자리를 함께하며 새로운 출발을 향한 뜨거운 응원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24대 국제사이버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취임한 김석태 회장 취임사
제23대 수석부회장 및 회장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성숙한 학생자치 운영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함께 가면 더 멀리 간다"는 신념 아래 학우 간 소통 체계 강화와 권익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특히 체육대회와 학술제의 문화 행사 격상, 학생회비 운영의 투명성 제고, 지역학우회 자치 역량 강화를 3대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김석태 회장은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이끌어내고, 모든 학우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학 공동체의 가치와 위상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홍승정 석좌 교수님(전 총장님) 축사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학생들 간의 소통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총학생회가 희생과 봉사의 마음으로 재학생들을 포용하고 단합시키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총학생회가 우리 대학의 이름에 걸맞게 창의적이고 성숙한 공동체 문화를 이끌어가는 합리적인 학생 자치기구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은 올 한 해 학생들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써 줄 제24대 총학생회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건강스포츠학과 신정엽 학과장님(총학생회 지원교수) 축사
새롭게 총학생회를 이끌게 된 김석태 회장님과 제24대 총학생회 여러분의 취임과 출범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사이버대학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서로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좋은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를 비롯한 대학의 모든 구성원들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석 총동문회 회장(11대회장) 격려사
신임 김석태 회장님께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온라인 환경일수록 학우들 사이의 연결은 더욱 소중합니다.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학우들이 서로의 삶을 나누고 격려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주십시오. 우리 동문회 또한 신임 회장과 학생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재학생과 졸업생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사회 각계각층에 포진한 동문 네트워크가 여러분의 학업과 사회적 성장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학교를 위해 헌신해 온 박지성 단장(9대회장)의 격려사
제24대 학생회는 후보 부재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선관위의 추대로 출범하였으나, 학생회의 명맥을 잇기 위한 김석태 회장의 헌신적인 결단은 그 어떤 투표 결과보다 값진 정당성을 지닙니다. 특히 지난 1년간 권한대행직을 수행하며 이미 증명해온 탁월한 리더십과 실무 경험은 우리 학생회를 가장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강력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준비된 리더의 출범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학생 자치 활동의 연속성을 지키고, 대학 공동체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혜영 자문위원(22대회장)
오늘 취임하시는 제24대 김석태 총학생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도 앞으로 여러 도전과 선택의 순간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한 가지를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총학생회는 누군가를 대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우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학우들의 작은 의견 하나, 학교생활 속의 작은 변화 하나가 모이면 대학의 문화가 되고 전통이 됩니다. 제24대 총학생회가 학우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국제사이버대학교의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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